중소기업을 위한 장외영향평가 가이드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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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유해화학물질관리법 개정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을 위한 지침서를 제작하였다.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중소기업을 위한 장외영향평가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이를 경북 환경기술인협의회를 통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소기업에 배포하였다.

2012년 구미 불산 누출사고 이후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이 개정되었지만 재원이나 정보부족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서이다.

개정법률에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설치 운영하는 사업장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장외영향평가서를 제출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경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기본평가정보와 장외평가정보, 타 법률과의 관계정보 등을 수록하고 유해화학물질 시설, 설비의 잠재적 위험과 사고 시나리오, 관계법령 등 의문을 가질 수 있는 사항을 수록하여 배포하였다 Sometimes credit cards help writing my paper can do more harm than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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